속초서, '북녘고향개발로 내일을 말하다' 세미나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 19-11-19 02:49

본문

23133_23486_586.jpg 

▲ 석탄화학공업지에서 산삼관광지로(경흥군 실태와 개발방향) 표지, 김지운(북한개발연구소) 


안동데일리 서울=조충열 기자) 북한개발연구소(소장 김병욱)는 오는 22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속초시 청호동에 위치한 '아트플렛폼 갯배'에서 「북녘고향개발로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연구소는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탈북민 석·박사들과 일반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떠나온 고향지역 개발과 관련한 아카데미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는 한 해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출처 : 안동데일리(http://www.andongdaily.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